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소비자들의 소비 동선까지 바꾸고 있다. 외출에 나선 소비자들은 냉방이 잘 갖춰진 백화점과 복합쇼핑몰로 몰리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8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시민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6.08.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8 16:50:20

기사등록 2026/08/08 16:50: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