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부채 관리 목표를 기존보다 2배로 높이면서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공급 여력도 최대 7조5천억원가량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6.08.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7 16:11:56

기사등록 2026/08/17 16:1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