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르트문트=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가운데)이 22일(현지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6-27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정상에 올라 동료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뮌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1로 꺾고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고,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2026.08.23.
기사등록 2026/08/23 11:57:03

기사등록 2026/08/23 11:57: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