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18~21일 전국 유권자 2026명을 조사한 결과,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8%포인트(p) 내린 40.2%였다. 지지율은 10주째 40%대에 머물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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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24 11:10:12

기사등록 2026/08/24 11:10: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