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비야=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4일(현지 시간)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4라운드 레알 베티스와 경기 후반 추가시간 0-1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 음바페가 실축해 동점 기회를 놓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0-1로 패했다. 2026.09.05.
기사등록 2026/09/05 09:20:13

기사등록 2026/09/05 09:20: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