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스빌=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미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돌리 파튼 추모 퍼레이드가 열려 파튼의 사진이 담긴 전단을 이마에 붙인 남성이 행렬을 구경하고 있다. 미국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은 지난달 25일 80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2026.09.05.
기사등록 2026/09/05 10:12:04

기사등록 2026/09/05 10:12: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