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내린 134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는 2024년 10월 4일(1333.7원) 이후 1년 11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다. 예상을 웃돈 미국 신규 고용 지표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커졌지만,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환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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