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 신유빈이 경기를 마친 김나영을 격려하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3 21:12:52

기사등록 2026/09/23 21:1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