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농가 인구 250만7000명 중 65세 이상 비중은 51.3%로 처음 절반을 넘었다. 2005년(29.1%)의 약 1.8배다. 농가 인구 중위연령은 20년 새 54.1세에서 65.3세로 높아졌고, 농가 4곳 중 1곳 이상은 1인 가구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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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9 14:15:54

기사등록 2026/09/29 14:15: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