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델리=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경찰이 기아네시 쿠마르 선거관리위원장의 사임과 유권자 명부 특별집중개정(SIR)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 참가자들을 연행하고 있다. 사회주의·좌파 정당 관계자들과 학생 운동가로 이뤄진 시위대는 선관위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인도국민당(BJP)에 유리하도록 유권자 등록을 변경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인도 정부와 선관위는 그 어떤 부정행위도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다. 2026.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