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AP/뉴시스] 안수진이 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 일본과 경기하며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0-0으로 비긴 뒤 슛아웃 끝에 2-4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2026.10.02.
기사등록 2026/10/02 18:43:11

기사등록 2026/10/02 18:43: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