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국전력은 지난 1일 특정 웹페이지에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된 상황을 인지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5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모습.
노출된 정보는 한전 직원 2만4000여명의 이름, 소속, 전화번호 등으로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는 노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한전은 상황을 인지한 즉시 직원 개인정보 관련 내부시스템 접속을 차단했고, 외부 웹페이지 운영사에도 요청해 노출된 정보는 삭제 조치 완료했다. 2026.10.0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