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주민들이 열대성 폭풍 레이철이 몰고 온 해일과 만조가 겹치면서 발생한 거센 파도가 해변 주택들을 덮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