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사카=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시리아 하사카의 알탈라이 난민캠프에서 피란민 가족들이 고향인 라스 알아인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가운데, 살림살이를 가득 실은 트럭들이 도로에 줄지어 서 있다. 2019년 튀르키예군의 군사작전으로 피란길에 올랐던 약 450가구의 실향민들이 7년 만에 귀향한다. 2026.10.14.
기사등록 2026/10/14 15:08:37

기사등록 2026/10/14 15:08: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