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사내 시스템 해킹으로 임직원과 고객 15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빗썸은 공식 사과문을 게시한 데 이어 2차 피해 확인 시 피해 구제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모습. 2026.10.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30 13:01:45

기사등록 2026/10/30 13:01: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