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실패 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통해 14㎏ 뺐다

기사등록 2026/02/19 08:29:15

[서울=뉴시스]케이윌(사진=유튜브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케이윌(사진=유튜브 캡처)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케이윌이 다이어트 주사로 체중을 줄였다고 했다.

케이윌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설 연휴 급찐급빠 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14㎏이 빠졌다"며 "지금은 11㎏ 감량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위고비를 실패했는데 요요가 왔다"며 "4달 동안 4㎏ 정도가 빠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위고비가 나에게 알려준 건 '술맛'을 없게 만들었다는 것이다"며 "그래서 위고비를 끊었다"고 했다.

케이위를 이후 요요가 왔다고 했다. 그는 "86㎏에서 시작했는데 90㎏이 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마운자로를 통해 두 달간 14㎏를 뺐다고 말하며 "내가 생각하는 나의 적정 몸무게는 76㎏"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운동만 하면 살이 절대 안 빠진다"며 "근육량 늘려서 하루에 소모되는 대사량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마운자로를 하면서는 강한 의지를 갖고 시작했다"며 "첫 날은 아무것도 안 먹었다. 그러니 다음 날 3㎏가 빠져있었다"고 회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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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실패 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통해 14㎏ 뺐다

기사등록 2026/02/19 08:29: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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