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행사비? 무명 때보다 200배 뛰어"

기사등록 2026/02/19 08:42:27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사진=MBN·채널S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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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박서진이 자신의 행사비를 공개했다.

오는 2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박서진이 포천의 만두전골·파전 맛집을 찾는다.

이날 세 사람은 '수도권 만두전골 톱5'로 알려진 포천의 한 맛집으로 향한다.

식당에 들어서자 박서진의 팬은 "완전 사랑한다. 예뻐 죽겠어. 효자잖아, 효자"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에 곽튜브는 "혹시 종이 더 있으시냐? 저희도 사인 있는데"라고 말하지만, 팬은 "근데 일행이 기다려서"라며 에둘러 거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전현무는 식사를 하며 '장구의 신' 박서진에게 "행사비가 얼마나 하냐"고 묻고, 박서진은 "많을 땐 하루에 5~6개까지 했다. (바빠서)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무명일 때보다 현재 200배 많이 받는다. 비수기에는 단가를 낮춘다"고 고백한다.

또 "(부모님이 사는) 삼천포에 집을 지어드리고 5000만원 상당의 배도 사드렸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버지와 배에 탔었다"고 과거사에 대해서도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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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행사비? 무명 때보다 200배 뛰어"

기사등록 2026/02/19 08:42: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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