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1720_web.jpg?rnd=20260312084146)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신양이 화가 전향과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박신양은 1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MC들은 박신양에게 "몸을 너무 혹사시키면서 연기를 하다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 "박신양이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항간의 이야기에 대해 묻는다.
이에 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감동을 계기로 그림에 눈을 떴다고 고백한다.
박신양은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당시의 기분을 표현한다.
그때의 느낌이 10년, 20년 동안 고스란히 지속됐다며 오랜 시간 지속돼 온 그림에 대한 열정을 밝힌다.
이에 더해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회를 위해 안동에 전시회 내부를 고스란히 재현한 대형 세트장을 마련하고 '미술관 옮기기 대작전'을 펼쳤다고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9시간 동안 설명하기 지쳐 책을 썼다"며 첫 출판과 관련한 비화도 전한다.
박신양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 제4의 벽'을 5월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연극, 무대예술이 결합된 '연극적 전시'를 표방하며, 작가의 작업실을 무대로 설정해 배우들이 전시장 곳곳에서 연기를 펼치는 구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신양은 1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MC들은 박신양에게 "몸을 너무 혹사시키면서 연기를 하다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 "박신양이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항간의 이야기에 대해 묻는다.
이에 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감동을 계기로 그림에 눈을 떴다고 고백한다.
박신양은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당시의 기분을 표현한다.
그때의 느낌이 10년, 20년 동안 고스란히 지속됐다며 오랜 시간 지속돼 온 그림에 대한 열정을 밝힌다.
이에 더해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회를 위해 안동에 전시회 내부를 고스란히 재현한 대형 세트장을 마련하고 '미술관 옮기기 대작전'을 펼쳤다고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9시간 동안 설명하기 지쳐 책을 썼다"며 첫 출판과 관련한 비화도 전한다.
박신양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 제4의 벽'을 5월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연극, 무대예술이 결합된 '연극적 전시'를 표방하며, 작가의 작업실을 무대로 설정해 배우들이 전시장 곳곳에서 연기를 펼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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