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모즈 해협 안정화 방안 등 논의할 듯
![[호르무즈=AP/뉴시스]2023년 5월 19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형 컨테이너선 등이 항행하고 있다. 2026.03.05.](https://img1.newsis.com/2026/01/31/NISI20260131_0000966163_web.jpg?rnd=20260131154344)
[호르무즈=AP/뉴시스]2023년 5월 19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형 컨테이너선 등이 항행하고 있다. 2026.03.05.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회복하기 위한 국제회의에 정부가 참여하기로 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5일 저녁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화상회의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회의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신속한 통항을 재개하기 위한 관련 대응책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6일 프랑스가 주관한 35개국 합참의장 화상회의에 참여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위한 다국적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달 2일에는 영국 주도로 열린 40여개국 외무장관 화상 회의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5일 저녁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화상회의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회의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신속한 통항을 재개하기 위한 관련 대응책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6일 프랑스가 주관한 35개국 합참의장 화상회의에 참여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위한 다국적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달 2일에는 영국 주도로 열린 40여개국 외무장관 화상 회의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