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이날 밤 파키스탄 도착
美, 보안 관계자들 이미 도착해 협상단 맞이 준비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지난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경찰관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장인 세레나 호텔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2026.04.21.](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1195095_web.jpg?rnd=20260421163021)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지난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경찰관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장인 세레나 호텔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2026.04.21.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파키스탄 매체 더뉴스파키스탄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 협상단이 이날 파키스탄으로 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에서는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이 이날 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은 물류 및 보안 관계자들이 2차 회담을 대비해 이미 이슬라마바드에 머물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의 이번 방문이 2차 종전회담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파키스탄 정부가 양국 사이에서 중재노력을 지속한 결과라고 매체는 전했다.
AP통신과 알자지라도 아라그치 장관이 소규모 대표단과 함께 이날 밤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통신 IRNA는 아라그치 장관의 이번 방문이 미국과의 즉각적인 회담보다는 파키스탄과의 양자회담 성격이라고 설명했다고 알자지라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란에서는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이 이날 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은 물류 및 보안 관계자들이 2차 회담을 대비해 이미 이슬라마바드에 머물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의 이번 방문이 2차 종전회담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파키스탄 정부가 양국 사이에서 중재노력을 지속한 결과라고 매체는 전했다.
AP통신과 알자지라도 아라그치 장관이 소규모 대표단과 함께 이날 밤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통신 IRNA는 아라그치 장관의 이번 방문이 미국과의 즉각적인 회담보다는 파키스탄과의 양자회담 성격이라고 설명했다고 알자지라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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