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관촌5일장을 찾은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와 거리를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02127753_web.jpg?rnd=20260505153141)
[임실=뉴시스] 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관촌5일장을 찾은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와 거리를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북곡동시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자 한득수 예비후보가 전북도지사 공천자 이원택 예비후보를 만나 KTX임실역 정차 등 임실군 주요 공약을 공유하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5일 이원택 예비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프로젝트 추진 ▲365 농가소득 안정실현, 월급 받는 농민시대 ▲임실형 어르신 일자리 통합 플랫폼 등 주요 공약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는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으로 포함된 바 있고 이 예비후보의 도지사 공약이란 점을 들며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한 예비후보는 "임실치즈테마파크·옥정호 출렁다리 등 관광수요 증가와 35사단 방문자들의 증가로 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임실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임실역사의 KTX 정차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전남 지역과 비교했을 때 전주와 남원간 KTX 정차구간이 2배에 이르는 것이 사실"이라며 "임실 지역 교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북자치도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득수 예비후보는 5일 이원택 예비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프로젝트 추진 ▲365 농가소득 안정실현, 월급 받는 농민시대 ▲임실형 어르신 일자리 통합 플랫폼 등 주요 공약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실역사 신축 및 KTX 정차는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으로 포함된 바 있고 이 예비후보의 도지사 공약이란 점을 들며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한 예비후보는 "임실치즈테마파크·옥정호 출렁다리 등 관광수요 증가와 35사단 방문자들의 증가로 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임실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임실역사의 KTX 정차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전남 지역과 비교했을 때 전주와 남원간 KTX 정차구간이 2배에 이르는 것이 사실"이라며 "임실 지역 교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북자치도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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