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일등석 아닌 이코노미 탄다

기사등록 2026/05/06 22:40:12

[서울=뉴시스]애니(사진=온라인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애니(사진=온라인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이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비행기 이코노미석에서 기말고사 공부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애니는 5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헤드셋을 착용한 채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다.

애니는 "비행기에서 파이널(기말고사) 공부 중이다. 사진은 친구가 몰래 찍어준 건데 데이원(팬덤명)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벌집 손녀도 일반석을 타는데, 비즈니스석 고민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이코노미 타고 여행 가면서 기말고사 공부까지 하다니 진정한 '갓생'이다", "당연히 전용기나 일등석일 줄 알았는데 정말 의외의 모습"이라며 응원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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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일등석 아닌 이코노미 탄다

기사등록 2026/05/06 22:40: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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