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도출 '다행'…우리 경제 버팀목 지켜내"

기사등록 2026/05/21 14:05:11

최종수정 2026/05/21 14:22:29

[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인협회 건물 앞 현판. (사진 = 한경협)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인협회 건물 앞 현판. (사진 = 한경협) 2025.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전면 총파업을 앞두고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데 대해 한국경제인협회를 비롯해 경제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본부장은 21일 논평을 통해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이라는 위기 상황에 이르지 않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산업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핵심 비중을 고려할 때, 이번 합의는 산업 현장의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고 우리 경제의 버팀목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한경협은 남은 조합원 찬반투표 등 후속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돼, 이번 합의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한민국 경제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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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도출 '다행'…우리 경제 버팀목 지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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