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972_web.jpg?rnd=20260402151309)
[서울=뉴시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교육부 지방대 육성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지방대 선호도가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과 함께 그리는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우대 기조에 발맞춰 교육부는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수도권대학 경쟁률이 2025학년도 12.54대1에서 12.83대1로 2.3% 오르는 동안 비수도권대학 경쟁률은 5.87대1에서 6.54대1로 11.4% 상승하는 등 선호도가 눈에 띄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지역인재의 경우 비수도권 소재 181곳에서 지난해 1만2742명을 채용, 71.3%를 차지했다.
이번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지역 대학, 전문대학 관계자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받고 연구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최은옥 차관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역인재'라는 인식 아래 추진해 온 지방대학 정책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교육부는 앞으로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확산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과 함께 그리는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우대 기조에 발맞춰 교육부는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수도권대학 경쟁률이 2025학년도 12.54대1에서 12.83대1로 2.3% 오르는 동안 비수도권대학 경쟁률은 5.87대1에서 6.54대1로 11.4% 상승하는 등 선호도가 눈에 띄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지역인재의 경우 비수도권 소재 181곳에서 지난해 1만2742명을 채용, 71.3%를 차지했다.
이번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지역 대학, 전문대학 관계자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받고 연구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최은옥 차관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역인재'라는 인식 아래 추진해 온 지방대학 정책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교육부는 앞으로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확산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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