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SK하이닉스가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2.05% 오른 228만9000원으로 정규장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간 공습 소식에 종전 기대가 멀어지며 장중 한때 4.10% 하락한 215만1000원선까지 내려서기도 했지만 곧바로 상승세로 돌아서 강세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2.44% 하락한 29만9500원에 장을 마치며, '30만전자'를 다시 반납했다. 삼성전자 역시 장중 한때 6.35% 하락한 28만7500원까지 떨어졌지만 낙폭을 회복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채권금리 추가상승으로 코스피가 단기 급락했으나 유가와 금리가 고점을 형성한 후 반도체 대형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2.05% 오른 228만9000원으로 정규장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간 공습 소식에 종전 기대가 멀어지며 장중 한때 4.10% 하락한 215만1000원선까지 내려서기도 했지만 곧바로 상승세로 돌아서 강세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2.44% 하락한 29만9500원에 장을 마치며, '30만전자'를 다시 반납했다. 삼성전자 역시 장중 한때 6.35% 하락한 28만7500원까지 떨어졌지만 낙폭을 회복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채권금리 추가상승으로 코스피가 단기 급락했으나 유가와 금리가 고점을 형성한 후 반도체 대형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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