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1차 젠슨 황 깐부회동' 이재용·정의선 앉았던 테이블에 사인 채웠다

기사등록 2026/06/07 21:19:31

최종수정 2026/06/07 21:22:19

최태원, 기념 사인 남긴 뒤 "저도 이제 깐부가 됐네요"…젠슨 황 "쏘 굿(So good)"

[서울=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 중간 지난해 10월 있었던 1차 '깐부회동' 테이블에 사인을 남겼다. (사진=SK그룹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 중간 지난해 10월 있었던 1차 '깐부회동' 테이블에 사인을 남겼다. (사진=SK그룹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박현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2차 깐부회동을 가졌다.

황 CEO와 최 회장은 이날 '치맥' 회동 중간 지난해 10월 있었던 1차 '깐부회동' 테이블에 사인을 남겼다.

최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앉았던 자리 맞은편에 사인을 남겼고, 황 CEO는 자신이 앉았던 자리 옆에 사인했다.

최 회장은 테이블에 기념 사인을 남긴 뒤 "저도 이제 깐부가 됐네요"라고 말했고, 이에 황 CEO는 "쏘 굿(So good)"이라고 화답하며 최 회장을 반겼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저녁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회동을 가지며 러브샷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저녁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회동을 가지며 러브샷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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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1차 젠슨 황 깐부회동' 이재용·정의선 앉았던 테이블에 사인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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