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543_web.jpg?rnd=20260604093350)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ENA·SBS Plus '나는 솔로'가 32기 돌싱 특집을 방송 중인 가운데, 한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가 진정성 있는 방송이라는데 출연한 사람이 거짓말을 해도 그냥 사실이 되는 거냐"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과거 '나는 솔로'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소개하며 "형사, 민사, 이혼 소송까지 진행됐고 상대방이 악의적으로 시간을 끌어 항소심까지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 방송에서는 협의 이혼이라고 말하며 이미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또 "관심을 끊고 살다가도 알고리즘을 통해 모습을 보게 되면 결혼 생활 당시 일이 떠오른다"며 "모든 걸 폭로하고 싶지만 그게 현명한 선택인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짓된 부분만 정정하고 사과해 주면 될 것 같은데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작성자는 해당 게시글에서 특정 기수나 출연자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다.
'나솔' 돌싱 특집은 10기, 16기, 22기, 28기에 이어 현재 32기가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가 진정성 있는 방송이라는데 출연한 사람이 거짓말을 해도 그냥 사실이 되는 거냐"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과거 '나는 솔로'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소개하며 "형사, 민사, 이혼 소송까지 진행됐고 상대방이 악의적으로 시간을 끌어 항소심까지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 방송에서는 협의 이혼이라고 말하며 이미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또 "관심을 끊고 살다가도 알고리즘을 통해 모습을 보게 되면 결혼 생활 당시 일이 떠오른다"며 "모든 걸 폭로하고 싶지만 그게 현명한 선택인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짓된 부분만 정정하고 사과해 주면 될 것 같은데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작성자는 해당 게시글에서 특정 기수나 출연자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다.
'나솔' 돌싱 특집은 10기, 16기, 22기, 28기에 이어 현재 32기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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