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서 삼전 1%대 SK하닉 2%대 강세…장중 '300만닉스'도 터치

기사등록 2026/06/23 08:18:04

최종수정 2026/06/23 08:23:28

마이크론 6.8%·인텔 5.2% 급등에 투자심리 개선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jtk@newsis.com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일 프리마켓에서 강세다.

이날 오전 8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1.13% 오른 3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43% 오른 29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300만2000원을 기록하며 300만원선을 웃돌기도 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인공지능(AI) 핵심 인재 유출 우려로 4.99% 급락했다. 아마존과 메타는 각각 4.75%, 2.32% 하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3.18% 내렸다.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키뱅크가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을 '비중유지'를 제시한 데다, 상장 일주일 만에 약 200억달러(약 30조원) 규모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발표한 점 등이 부담으로 작용해 16.43% 폭락했다.

다만 일부 반도체주는 상승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6.82%, 인텔은 5.19% 급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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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서 삼전 1%대 SK하닉 2%대 강세…장중 '300만닉스'도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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