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정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199722_web.jpg?rnd=20260730092147)
[서울=뉴시스]황정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황정민 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사생활 관련 주장에 대해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를 제기한 해당 여성 A가 추가 입장을 내놨다.
A는 31일 소셜미디어에서 '황정민의 소주 사업 제안은 농담이었다'는 취지의 기사 내용을 공유하며 "농담으로 한 번 얘기한 건데 본인이 장난이었으면 상표권 조사를 시키지 말든가"라고 했다.
또 "상표권이라는 건 제품명이 있어야 조사하는 거고 그럼 상대가 변리사를 알아봤을 때 '사실 진짜 하려는 게 아니다' 실토를 하고 스톱을 시키든가"라며 "외려 자기가 진지하다, 너 싫은데 억지로 하는거 아니냐 확인까지 하면서 사후에 책임 생기니 농담이라고 주장은 뭐 누가 못 해"라고 했다.
그는 "기사에서처럼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 비용보상이라도 하겠다'라고 했으면 내가 당연히 여기서 뭘 수용하든 얘기하든 했겠지. 왜 미쳤다고 물고 늘어져?"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돈을 뜯어내려고? 협박범으로 고소당할 일 있나? 내가 황정민한테 쓴 돈이 더 많은데 저거 얼마 정산받자고 그걸 물고 늘어져 그 시간에 내 일하는 게 낫지"라고 했다.
특히 "어차피 후속보도 정신병자 '망상분자' 루트로 잡아놓고 예고하는데 실물 입증자료로 실컷 반박이나 하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A는 지난 29일 SNS를 통해 자신이 황정민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와 통화 기록 등을 공개했다. 그는 황정민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왔고, 방송 촬영 중에도 전화하거나 만남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와 관련 JTBC '사건반장'은 "두 사람은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고, 그 다음 달인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시사회에서 황정민씨와 연락처를 교환했고 같은 해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으며 9월에 황정민씨가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에 인천공항에서 다시 만나 술을 마셨는데 그때 주류 브랜드 론칭을 함께하자며 주류 브랜드 론칭을 함께 해 보자며 사업 제안을 받았다는 게 여성의 주장"이라고 했다.
이에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황정민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는 31일 소셜미디어에서 '황정민의 소주 사업 제안은 농담이었다'는 취지의 기사 내용을 공유하며 "농담으로 한 번 얘기한 건데 본인이 장난이었으면 상표권 조사를 시키지 말든가"라고 했다.
또 "상표권이라는 건 제품명이 있어야 조사하는 거고 그럼 상대가 변리사를 알아봤을 때 '사실 진짜 하려는 게 아니다' 실토를 하고 스톱을 시키든가"라며 "외려 자기가 진지하다, 너 싫은데 억지로 하는거 아니냐 확인까지 하면서 사후에 책임 생기니 농담이라고 주장은 뭐 누가 못 해"라고 했다.
그는 "기사에서처럼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 비용보상이라도 하겠다'라고 했으면 내가 당연히 여기서 뭘 수용하든 얘기하든 했겠지. 왜 미쳤다고 물고 늘어져?"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돈을 뜯어내려고? 협박범으로 고소당할 일 있나? 내가 황정민한테 쓴 돈이 더 많은데 저거 얼마 정산받자고 그걸 물고 늘어져 그 시간에 내 일하는 게 낫지"라고 했다.
특히 "어차피 후속보도 정신병자 '망상분자' 루트로 잡아놓고 예고하는데 실물 입증자료로 실컷 반박이나 하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A는 지난 29일 SNS를 통해 자신이 황정민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와 통화 기록 등을 공개했다. 그는 황정민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왔고, 방송 촬영 중에도 전화하거나 만남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와 관련 JTBC '사건반장'은 "두 사람은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고, 그 다음 달인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시사회에서 황정민씨와 연락처를 교환했고 같은 해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으며 9월에 황정민씨가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에 인천공항에서 다시 만나 술을 마셨는데 그때 주류 브랜드 론칭을 함께하자며 주류 브랜드 론칭을 함께 해 보자며 사업 제안을 받았다는 게 여성의 주장"이라고 했다.
이에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황정민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