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 최대한 빨리"
"기후변화 대응 재난관리 시스템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08.1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21402356_web.jpg?rnd=20260818135158)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경남 지역 수해 현장을 찾아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기존에 잡혔던 일정을 취소하고 거제로 내려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공동주택, 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피해 주민 임시 대피시설, 아파트 인근의 싱크홀 발생 현장을 점검했다.
싱크홀 발생 지역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 대표는 주민들에게 "국회로 돌아가서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안전 진단이나 피해 상황 점검이 조속히 마무리되고, 보금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대표는 대피시설에서 피해 주민들에게 "빨리 복구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최대한 빨리하겠다"라며 "불편하실텐데, 최대한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관계자에게는 샤워시설 확충 등도 요청했다.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에는 통영 일대 도로와 아파트 등을 돌아보면서 폭우 피해 상황을 살펴봤다.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기존에 잡혔던 일정을 취소하고 거제로 내려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공동주택, 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피해 주민 임시 대피시설, 아파트 인근의 싱크홀 발생 현장을 점검했다.
싱크홀 발생 지역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 대표는 주민들에게 "국회로 돌아가서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안전 진단이나 피해 상황 점검이 조속히 마무리되고, 보금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대표는 대피시설에서 피해 주민들에게 "빨리 복구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최대한 빨리하겠다"라며 "불편하실텐데, 최대한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관계자에게는 샤워시설 확충 등도 요청했다.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에는 통영 일대 도로와 아파트 등을 돌아보면서 폭우 피해 상황을 살펴봤다.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6.08.1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21402354_web.jpg?rnd=20260818135158)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장 대표는 피해 현장을 둘러본 후 페이스북에 "수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가 최우선"이라며 "정부는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완전한 복구가 이루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적었다.
아울러 "경상남도는 가뭄과 폭우가 연달아 닥쳤다. 그만큼 재난 예측이 어려워지고, 대응은 더더욱 어려워졌다"라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재난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정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비롯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또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아울러 "경상남도는 가뭄과 폭우가 연달아 닥쳤다. 그만큼 재난 예측이 어려워지고, 대응은 더더욱 어려워졌다"라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재난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정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비롯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또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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