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43_web.jpg?rnd=20260822073941)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장애인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은 24일 오전 채널 구독자 수가 99만 8000명대로 떨어지며 100만 명 아래로 내려앉았다.
앞서 박위가 지난 21일 채널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구독자 이탈이다.
그는 이동 환경 개선과 재발 방지 차원이라고 밝혔으나, 사고 직후 정중히 사과한 근무자의 모습을 공중에 박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은 24일 오전 채널 구독자 수가 99만 8000명대로 떨어지며 100만 명 아래로 내려앉았다.
앞서 박위가 지난 21일 채널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구독자 이탈이다.
그는 이동 환경 개선과 재발 방지 차원이라고 밝혔으나, 사고 직후 정중히 사과한 근무자의 모습을 공중에 박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38_web.jpg?rnd=20260822073210)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란이 확산되자 박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고 정중히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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