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일대서 헬기 활용 수색 지속
추가 인력 파견해 현장 대응 지속 강화
박정원·박지원, 닷새째 네팔 현장 지휘
![[라수와(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군사기지 헬기포트에서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1.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21418381_web.jpg?rnd=20260901114657)
[라수와(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군사기지 헬기포트에서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 현장 일대에서 민간 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직원 구조 및 수색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현장 대응팀 인력을 20명 내외로 증원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오후 3시30분께(한국시간 오후 6시45분께) 네팔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받아 네팔 대홍수 일대를 수색했다.
지난달 31일 처음으로 네팔 대홍수 현장에 헬기를 투입한 이후 전날까지 이틀째 수색을 이어간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대홍수가 덮친 어퍼트리슐리-1 수력 발전소 상부와 사무동 일대를 중심으로 헬기를 활용한 수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에도 네팔 당국에 헬기 2대에 대한 운항을 신청하고 수색에 나설 방침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헬기에 더해 드론도 동원해 수색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네팔 현지로 추가 인력을 파견해 현장 대응팀 규모를 20명 내외로 확대했다.
네팔 현지 상황을 잘 아는 실무급 직원 2명을 네팔 현지로 추가 파견한 이후 또다시 인력을 보강한 것이다.
네팔 현장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지속 추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그룹 최고경영층은 지난달 29일부터 닷새째 네팔 현장 대응을 이끌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달 29일 네팔 현장을 찾아 닷새째 직원들의 구조 상황을 직접 지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한 현장 대응팀 인력을 20명 내외로 증원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오후 3시30분께(한국시간 오후 6시45분께) 네팔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받아 네팔 대홍수 일대를 수색했다.
지난달 31일 처음으로 네팔 대홍수 현장에 헬기를 투입한 이후 전날까지 이틀째 수색을 이어간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대홍수가 덮친 어퍼트리슐리-1 수력 발전소 상부와 사무동 일대를 중심으로 헬기를 활용한 수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에도 네팔 당국에 헬기 2대에 대한 운항을 신청하고 수색에 나설 방침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헬기에 더해 드론도 동원해 수색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네팔 현지로 추가 인력을 파견해 현장 대응팀 규모를 20명 내외로 확대했다.
네팔 현지 상황을 잘 아는 실무급 직원 2명을 네팔 현지로 추가 파견한 이후 또다시 인력을 보강한 것이다.
네팔 현장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지속 추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그룹 최고경영층은 지난달 29일부터 닷새째 네팔 현장 대응을 이끌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달 29일 네팔 현장을 찾아 닷새째 직원들의 구조 상황을 직접 지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