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약쟁이 만나 봐"

기사등록 2026/09/09 2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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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에바(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에바(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에바 포피엘이 남편이 만든 비누를 탁재훈에게 선물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에바 구잘, 공영방송에선 못하던 토크의 꿈을 여기서 펼치는 미수다 여신들'이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KBS2 예능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활약한 에바 포피엘과 구잘 투르수노바가 출연했다.

에바는 탁재훈을 향해 "생각보다 안 무섭다. 무섭게 공격 당할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뇌물도 제가 준비했는데 드려도 되나. 남편이 만든 남성 비누인데 거시기가 엄청 시원하고 느낌 좋다"고 소개했다.

그는 "청결제는 아닌데 맨솔 비누인데 엄청 거기가 시원하다고 한다. 진짜 좋다고 한다. 써 봐라"고 했다.

탁재훈은 "오늘 아주머니들하고 얘길하니 얘기들이 화끈하다"고 했다.

구잘은 "저 아주머니 아니다. 저 아가씨다"라고 반복했다.

또 에바는 과거 만났던 남자들을 언급하며 "약쟁이도 한 명 있었다"고 했다.

탁재훈은 "별의 별 놈 다 만나봤네"라며 놀라워했다.

에바는 "남편을 잘 만났다. 그러니까 많이 만나봐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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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약쟁이 만나 봐"

기사등록 2026/09/09 20:38: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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