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19일 새벽 폭발음이 들렸다. 현지 주민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