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A조 2위로 8강 직행…결승서 일본에 2대10 패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70_web.jpg?rnd=20260926140411)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후련하다. 다른 말이 더 필요하지 않을 정도다."
2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강동신이 밝힌 소감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e스포츠 종목에서 따낸 두 번째 메달이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강동신은 "결승 경기 내용에는 만족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어, 앞으로 뿌요뿌요 챔피언스를 좀 더 깊이 파고들 것 같다"며 "개인 종목이지만 다른 종목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도움과 힘을 얻었다. 심리 훈련과 물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 덕분에 불안감을 덜고 최대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강동신이 밝힌 소감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e스포츠 종목에서 따낸 두 번째 메달이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강동신은 "결승 경기 내용에는 만족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어, 앞으로 뿌요뿌요 챔피언스를 좀 더 깊이 파고들 것 같다"며 "개인 종목이지만 다른 종목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도움과 힘을 얻었다. 심리 훈련과 물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 덕분에 불안감을 덜고 최대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77_web.jpg?rnd=20260926140411)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뿌요뿌요 챔피언스는 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12개국 선수가 참가했다. 조별리그는 선수들을 2개 조로 나눠 조별 라운드 로빈(리그전) 방식으로 진행했고, 각 경기는 5판 3선승제였다.
강동신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차전에서 홍콩을 각각 3대0으로 꺾었다. 3차전에서는 일본에 1대3으로 졌지만 A조 2위를 차지해 결선 토너먼트 1라운드를 거치지 않고 8강에 직행했다.
강동신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차전에서 홍콩을 각각 3대0으로 꺾었다. 3차전에서는 일본에 1대3으로 졌지만 A조 2위를 차지해 결선 토너먼트 1라운드를 거치지 않고 8강에 직행했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강동신과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구리하라 유키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80_web.jpg?rnd=20260926140452)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강동신과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구리하라 유키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8강에서 인도네시아를 5대0으로 완파한 강동신은 준결승에서 대만을 10대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일본의 만 11세 국가대표 구리하라 유키에게 2대10으로 패해 최종 2위에 올랐다. 3위는 차이니즈 타이페이의 궈 쯔앙과 태국의 웡키티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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