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노지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522_web.jpg?rnd=20261012095327)
[서울=뉴시스] 노지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활동 종료 후 생계를 위해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을 이용해야 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한 노지선은 "아이돌 활동 이후 당장 생계가 막막해 대출을 알아봤으나 무직과 무수입으로 분류돼 은행 대출이 나오지 않았다"며 "결국 카드론을 통해 300만 원을 빌렸다"고 밝혔다.
이어 "금리를 따질 겨를도 없이 당장 몇 달을 버틸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한도가 늘어나면 다시 빌려 앞선 빚을 갚는 악순환이 이어지며 빚이 눈덩이처럼 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준비하던 친오빠의 도움 등을 받아 팀을 나온 지 1년 만에 카드론을 전액 상환했다"고 덧붙였다.
노지선은 2017년 엠넷 '아이돌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다. 2024년 말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 뒤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 겸 브랜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한 노지선은 "아이돌 활동 이후 당장 생계가 막막해 대출을 알아봤으나 무직과 무수입으로 분류돼 은행 대출이 나오지 않았다"며 "결국 카드론을 통해 300만 원을 빌렸다"고 밝혔다.
이어 "금리를 따질 겨를도 없이 당장 몇 달을 버틸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한도가 늘어나면 다시 빌려 앞선 빚을 갚는 악순환이 이어지며 빚이 눈덩이처럼 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준비하던 친오빠의 도움 등을 받아 팀을 나온 지 1년 만에 카드론을 전액 상환했다"고 덧붙였다.
노지선은 2017년 엠넷 '아이돌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다. 2024년 말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 뒤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 겸 브랜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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