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카시=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서자바 브카시의 반타르게방 쓰레기 매립지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중장비를 동원해 희생자를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인도네시아 최대의 쓰레기 매립지가 무너져 최소 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돼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3.09.
기사등록 2026/03/09 15:18:05

기사등록 2026/03/09 15:18: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