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08_web.jpg?rnd=20260309171641)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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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진료실 문 앞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과 함께 최준희는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병원에 방문한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앞서 2019년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치료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41㎏까지 감량했다.
그러나 이후 갈비뼈 골절과 골반 괴사 3기 진단 사실을 알리며 "왼쪽 하체 통증으로 걷는 것조차 어렵다"고 상태를 설명하기도 했다.
무리한 체중 감량이 원인이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는 "다이어트가 나를 살렸다"며 과거보다 건강해졌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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