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17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알제리와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기록했다. 이날 멀티골로 38세 메시는 월드컵 멀티골 최고령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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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7 15:24:03

기사등록 2026/06/17 15:2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