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위한 무대와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