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2016년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성소수자 클럽 '펄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기억하고 혐오와 폭력을 멈추자는 내용의 펼침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6.06.29.
기사등록 2026/06/29 11:14:02

기사등록 2026/06/29 11:14: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