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구혜선(사진=SNS 캡처)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265_web.jpg?rnd=20260410082432)
[서울=뉴시스]구혜선(사진=SNS 캡처)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면세점에 입점시켰다.
29일 구혜선은 소셜미디어에 "상표 등록을 마치고 면세점에 입점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구혜선은 직접 개발하고 특허까지 받은 헤어롤의 상표등록증을 공개했다. 또 면세점 온라인몰에 헤어롤이 신규 입점 브랜드로 소개된 화면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면세점에서는 그의 헤어롤 상품을 9800원~1만7000원가량에 판매하고 있다.
앞서 그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다만 이 제품은 1만원이 넘어 고가 논란이 제기됐는데, 이에 구혜선은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으로,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해명했다.
이후 구혜선은 각각 1·15·23만원 상당의 수제 가죽 파우치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구혜선은 소셜미디어에 "상표 등록을 마치고 면세점에 입점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구혜선은 직접 개발하고 특허까지 받은 헤어롤의 상표등록증을 공개했다. 또 면세점 온라인몰에 헤어롤이 신규 입점 브랜드로 소개된 화면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면세점에서는 그의 헤어롤 상품을 9800원~1만7000원가량에 판매하고 있다.
앞서 그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다만 이 제품은 1만원이 넘어 고가 논란이 제기됐는데, 이에 구혜선은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으로,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해명했다.
이후 구혜선은 각각 1·15·23만원 상당의 수제 가죽 파우치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