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원·달러 환율 방어에 달러가 투입됐지만 외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규 발행 등에 힘입어 7월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은 전월보다 5억9000만 달러 늘어난 4279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6월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10위로 전월보다 세 계단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5 09:33:16

기사등록 2026/08/05 09:3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