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혼인·출산·양육 지원제도가 3종 패키지로 재편된다. 혼인신고 부부에게 100만원, 출산 가구에는 자녀 수·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아동 1명당 총 지원액은 현행 3690만~4298만원에서 4940만~7500만원으로 늘어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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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1 18:20:00

기사등록 2026/09/01 18:2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