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 지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일부 국립대의 학생 충원율이 지역 주요 사립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 30곳 중 6곳은 충원율이 90%를 밑돌았고, 국립경국대는 77.7%에 그친 반면 주요 사립대 6곳의 평균은 92.9%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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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4 23:00:00

기사등록 2026/09/04 23: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