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로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공사 중이던 다층 건물이 붕괴한 가운데 보안군이 구경꾼들을 해산시키고 있다. 건물 1층 등에는 상점과 임대 주거시설이 이미 들어서 있어 잔해에 사람이 매몰됐을 가능성이 우려된다. 2026.10.24.
기사등록 2026/10/24 11:01:06

기사등록 2026/10/24 11:01: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