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손흥민은 11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어릴 때부터 꿈꾼 월드컵 무대를 다시 뛰어 너무 기쁘다. 선수들이 미국 사전 캠프부터 훈련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정말 열심히 했다”며 “그게 내일 결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
2026.06.11 0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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