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기적에 앞장섰던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좋은 장면을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황희찬은 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 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세 번째 월드컵이다. 당연히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잘 준비하고 있는 만큼 경기마다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황희찬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포르투갈과의 최종전에서 2-1 결승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2026.06.09 04: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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