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딸.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1807660_web.jpg?rnd=20250402140433)
[서울=뉴시스] 프로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딸.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56)의 딸 근황이 공개됐다.
양준혁 아내인 박현선은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6㎏ 진입, 우리 팔팔이 얼마나 배고팠으면"이라고 적었다.
"112 데이즈(days)"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외모와 통통한 볼살이 돋보였다.
순한 눈망울과 깜찍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1993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양준혁은 '살아있는 전설' '걸어다니는 기록제조기' 라는 별명을 양산해냈다.
통산 최다 안타(2318개)를 비롯해 최다 홈런(351개), 최다 타점(1389개), 최다 득점(1299개), 최다 루타(3879개), 최다 사사구(1380개), 최다 경기 출장(2131경기) 등, 도루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기록을 보유한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0년 은퇴 후 양준혁은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방송인 등으로 활약했다.
양준혁은 재즈 가수 박현선과 2021년 3월 결혼했다. 박현선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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