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96→44㎏ 다이어트 전후 공개…"팔자 바뀌더라?"

기사등록 2025/04/03 10:44:25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체중관리는 결국 '자기 관리'라는 이름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비포가 창피하고 쪽팔릴수록 애프터는 멋지고 포기만 안하면 진짜 팔자가 바뀌더라?"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의 현재, 살이 많이 쪘던 과거의 최준희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몸매와 과거 통통했던 모습이 확연히 대비됐다.

과거 사진에 최준희는 "뚱뚱하고 안 예쁜게 죄는 아니지만"이라고 적었다.

현재 사진에는 "계속 안 예쁜 건 네 선택이야"라고 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이로써 무려 52㎏ 감량에 성공했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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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96→44㎏ 다이어트 전후 공개…"팔자 바뀌더라?"

기사등록 2025/04/03 10:44: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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